사람이 거짓말을 한다면 예의상으로라도 들통나지않게 노력해야 함이 당연할진데,
변명 한마디도 없이 너무도 당당히 그 거짓을 드러낸다면 난 대체 뭐라해야 하는거냐.
내 개인공간인 이 블로그에서조차도 예의를 지켜 행동하려 했으나 전혀 그럴 필요가 없군.
괜히 고민했네. 필름 현상이나 하자.
"메' 잡담"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중독되다. (댓글 2개 / 트랙백 0개) 2008/12/10
- 새로운 필카생활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2/07
- 난~ (댓글 2개 / 트랙백 0개) 2008/12/06
- T3 방출 심각히 고려중.. (댓글 2개 / 트랙백 0개) 2008/11/12
- 깐돌이 무지개다리 건넌 날..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1/08
- A Day in the Life of Jensen Ackles Jared Padalecki (댓글 2개 / 트랙백 0개) 2008/10/27
- 아하하~ (댓글 2개 / 트랙백 0개) 2008/10/24
- 무한도전 퀴즈&찾기20 (댓글 2개 / 트랙백 0개) 2008/10/21
- 꺅~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0/17
- 적응기간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0/13








